Badass Korean

You're cool like Korea... You’re a real BADASS, so learn to speak like one!

Learn some slang from the GreyRat before you become the linguistic equivalent of a 99-pound weak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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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만큼 reviews on Kyobo (As Much As a Rat’s 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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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만큼 reviews on Kyobo
북로그 리뷰 (14) 전체보기 쓰러가기

  • Korean Slang 쥐꼬리만큼 vi**ocube | 2015-04-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 표지에 강남스타일 + 쥐꼬리가 눈에 띄여서 우연히 손에 들게 되었는데, 딱 맞는 각 상황에서 간혹 영어로 표현할 때 어떻게 표현하고 싶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고 했는데, 간단하게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제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써먹을 수 있는 Situation이 조만간 오기를 바랍니다. 깜짝 놀라는 표정의 외국인 얼굴을 기대하면서 ㅋㅋ~~ 더보기
  • # 서평 : KOREAN SLANG ni**36th | 2015-04-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한국어를 공부하는 일본인들과 친분을 가지면서 그들의 공부를 도와 주었던 적이 있었다. 그 한국어 교재는 여타 다른 교재들과 다름없이 간단한 대화 형식의 문장들이 나와 있고, 단어와 문법을 설명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화체임에도 대화의 느낌이 전혀 없는, 딱딱한 말투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지 않는. 우리가 교재를 통해 배우는 언어는 그렇게 기본, 정석일지는 몰라도 대화를 나누기에는 조금 부족한, 어색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이 탐났나 보다. 나도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처럼 말을 하고 …더보기
  • Korean Slang _As Much As a Rat’s TailKorean Slang _As Much As a Rat’s TailAs Much As A Rat’s Tail (Korean Slang)   우리말로 “쥐 꼬리만큼” (한국 은어집)이 이 책의 제목이 되겠다.   우리말 은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쥐꼬리만큼 같은 한국인들은 잘 알고 생활 속에서 쓰지만, 외국인들은 한국말을 배워도 유추가 쉽지 않은 그런 말들을 모아서 책을 만들었다니, 재미가 있을까?   그런데… 더보기
  • 이 책, “Korean Slang-As much as a rat’s tail” 은 제목 그대로 우리말 가운데 ‘비속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그러니 대상은 우리말을 배우기를 원하는 영어권 외국인이겠다. 책 내지의 책 정보를 보면, 우리나라와 미국 양국의 ISBN 넘버를 받아 출간된 것으로 되어 있으며, 출판사는 미국출판사에서 작업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니 책의 대상은 우리말을 배우기를 원하는 영어권 외국인으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비속어만이 아닌 은어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몇몇 단어의 경우는… 더보기
  • 한국 비속어를 다룬 영어책으로 굉장히 신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책이네요. 나름 영어 공부 좀 해보겠다고 다양한 소재의 책들도 만나봤는데 이런 책은 처음이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비속어들을 접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저는 우리 말의 비속어들을 영어로 변형시키지 않고 그대로 소리나는대로 영어 문장 사이에서 섞어서 쓰는 점이 재미있더라구요. 외국 사람에게 정말 순우리말 같은 것을 영어로 바꿀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우리말로 쓰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구라까다라든지 쩐다라는 등의… 더보기
  • 전체댓글수 2/ 평점 : 10.00

    처음 책을 보고 `한국인이 나보다 얼마나 한국어 표현을 알겠어`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책을 펴는 순간 놀랐다. 지금까지 쓰지 않았던 표현들이며 심지어는 단어의 어원까지..
    특히 예문을 읽어보면 작가의 유머 센스를 느낄 수 있었다.
    실질적으로 많이 쓰는 생활 한국어를 이렇게 책으로 만나 볼수있어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인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영문학을 전공했다고 하면 으레 듣게 되는 질문중의 하나가 `영어 잘하시겠네요?`이다. 아..닌데요..대략난감^^;; 그럴 때 이렇게 답하면 될 것 같다. `As much as a rat`s tail 쥐꼬리만큼만요?`ㅋㅋ
    이 책에는 생생한 표현이 그대로 담아있다는 인상이 강했다. 예전 유행했던 노래가사 중의 하나인 `100m미인`이라는 표현도, `공주병`,`강추`,`대략난감`등등.. 영어도한국어도 재밌게 접근할 수 있어서 `강추`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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